주공-토공 '그린 건설' 속도낸다
  날짜 : 08-05-08 17:27     조회 : 2207    
[2008-05-08 일간건설신문]
 
주공-토공 '그린건설 '속도 낸다
 
 
"건설산업에 이산화탄소(CO2) 제로 도전."
 
주공과 토공이 저탄소 주택과 도시개발을 앞다퉈 선언, 국내 건설산업의 '그린 (Green )화'를 주도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 온난화 문제를 건설업 차원에서 해결하려는 이들 2개 공기업의 '그린건설'실행 전략은 U-Eco도시에 이어 주택 도시부문의 고부가가치를 지향하고 대외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전망이다.
 
대한 주택공사와 한국 토지공사는 7일 주택과 도시 등 건설시장의 그린화를 위해 '탄소저감 실천전략'과' '탄소 중립 도시계획 전략'을 각각 시행하거나 마련키로 했다.
 
 
국내 건설산업을 선도하는 양대 기관의 '그린화'전략은 추진방법과 접근 방식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지향점은 지구 온난화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같다.
 
주공은 주택, 도시 건설과 시설운용-해체 등 건설생애주기별 탄소저감방안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이에 맞서 토공은 '탄소 중립도시'개념을 선보이기도 했다.
 
주공은 주택과 도시건설의 생산단계별, 생애주기별로 체계적인 탄소저감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토공은 도시전체의 저탄소배출, 나아가 도시 내 탄소 배출의 뉴트럴화를 지향하는 도시계획 측면의 건설업 그린화를 추구키로 했다.
 
 
주공과 토공의 건설산업 그린화에서 주택과 도시건설과정의 녹지확충은 물론, 신재생에너지의 확대적용 등은 기본이다.
 
 
 
 
생애주기별 탄소절감이 핵심.
 
주공의 건설산업 그린화의 핵심은 '생애주기별 탄소저감'이다.
 
주공은 연내 ISO 14001시리즈에 대응한 환경경영시스템(EMS)도입안을 마련, 이를 토대로 앞으로 건설-운용-해체,폐기 등 단게별 탄소저감에 주력키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 건설현장의 탄소 저감책 마련,시행  △아파트 등 시설운용에서 에너지효율화를 통한 탄소발생저감  △시설물 해체, 폐기 대 친환경 저에너지 해체기술확보  △폐기물의 효율적 재활용시스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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